시작은 우파가 가장 좋으며 땃주르나 앱솔이 뜨면 리프로 빠지면 됩니다. 이번에 나온 독바늘을 통해 독을 입혀 토오의 뎀지를 늘리는 방식입니다. 해보니깐 가끔 태깅구르가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태깅구르도 넣어놨습니다. 앱솔은 춤추새 대비이며 가끔 토오 데미지가 부족해서 레드 넣었습니다. 마스는 ex다 보니 넣었고 모야모는 빠른 완성, 직원은 토오 체력이 높은 편이기에 넣었습니다. 우리의 쏘 카와이한 토오 못 참쥐
구수한수구
팔데아 우파
팔데아 토오ex
땃쭈르
태깅구르
앱솔
독바늘
리프
몬스터볼
박사의 연구
마스
태홍
레드
모야모
포켓몬센터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