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Flammer · 시리즈 첫 번째 챕터
더 플래머잃어버린 섬
잃어버린 화산섬을 둘러싼 TCG × 워게임,
3종족 비대칭 전략 보드게임.
진영을 고르고, 나만의 덱을 짜고, 정착과 전투를 오가며 섬을 차지하세요.
지금 펀딩 진행 중 · 계피디 스튜디오
What is it
잃어버린 섬 위에서, 세 진영이 격돌합니다
덱을 짜는 재미(TCG)와 진영 전투의 긴장(워게임)을 하나의 판에 담은, 2인용 비대칭 전략 보드게임.
덱 구축으로 전략을 설계한다
종족별 20장 스타터덱에서 12장을 골라 덱을 짭니다. 어떤 카드를 넣고 빼느냐 — 나만의 전략과 승리 플랜을 직접 설계하는 것이 이 게임의 TCG 재미입니다.
헥사 판 위에서 맞붙는다
42칸 헥사 전장 위에서 기물을 배치·이동·전투하며 점령지를 두고 다투는 정통 전략전.
한 박스에, 서로 다른 세 게임
같은 맵·같은 규칙 위에서 진영마다 완전히 다른 플레이가 펼쳐집니다. 기본세트 하나에 3종족 스타터덱(각 20장)이 전부 들어 있어, 이 박스 하나로 세 진영을 모두 플레이합니다.


Worldview · 세계관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나
잃어버린 무엇으로부터 옵니다
이족보행 동물들이 살아가는 별, 더 플래머. 지금은 이 행성을 어지럽힌 대전쟁 10년 후의 이야기입니다.
한때 세 진영이 나란히 살던 섬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 섬은 지도에서 지워졌고, 세 진영은 사라진 ‘잃어버린 섬’을 두고 다시 다투고 있습니다.
대광명연방의 질서, 야수단의 자유, 밤결무리의 침묵.
그렇다면 당신은 어느 쪽이신가요?
3 Factions
세 진영은 완전히 다른 게임을 합니다
짓고 허무는 연방, 붙잡고 풀어주는 반군, 하늘에서 온 기계무리. 진영을 고르는 순간 당신의 전략이 결정됩니다.

대광명연방
웅족이 세운 통합 연방국가. “이 별의 모든 동물을 하나로.” 질서로 세상을 다스리려 한다.
- 자원
- 구조물
- 플레이 스타일
- 건설·방어·장기전
- 대표 유닛
- 수문장 · 장인 · 봉수장
요새를 짓고 시간을 자기 편으로 만듭니다. 무너진 건설 자재(구조물 조각)를 활용해 특수카드를 사용하고, 때로는 자신의 건설물을 직접 파괴해 특수카드를 발동합니다.

같은 맵, 같은 규칙 — 하지만 진영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됩니다.
세 진영의 스타터덱(각 20장)은 기본세트 한 박스에 전부 들어 있습니다.
Core Mechanics
운이 아니라, 선택이 승패를 가릅니다
주사위 없는 확정 전투와 상대 턴 개입까지 — 실력과 판단으로만 갈리는 다섯 가지 핵심 메커니즘.

덱 구축
종족별 20장 스타터덱에서 12장을 골라, 나만의 전략과 승리 플랜을 덱으로 직접 설계합니다. 같은 진영이라도 두 번 같은 게임은 없습니다.

플립 액션
앞면은 기동 상태, 뒷면은 정착 상태. 같은 기물도 상태에 따라 완전히 다른 전략 요소가 됩니다.
확정 전투
주사위로 정해지는 결과는 없습니다. 레벨 기반의 계산된 전투로, 실력과 선택만이 승패를 가릅니다.

대응 턴
상대 턴에도 능력을 발동해 판을 흔들 수 있습니다. 판이 끝나기 전에, 판을 뒤집으세요.
진영 자원
구조물, 포로, 돈 — 진영마다 특수카드를 발동하는 자원과 방식이 다릅니다. 같은 맵, 같은 규칙에서 완전히 다른 세 게임이 태어나는 이유입니다.
Win Conditions
승리로 가는 두 개의 길
느긋하게 섬을 지배하거나, 단숨에 적진을 찌르거나 — 매 판, 당신이 승리의 방식을 고릅니다.
빅토리 포인트 선취
정착한 점령지가 상대보다 많을 때마다 VP를 확보합니다. 먼저 목표 VP에 도달하면 승리.
상대 본거지 점령
상대의 본거지(Home)에 기물을 들여보내고, 다음 내 턴까지 버티면 즉시 승리.

What's in the box
한 상자 안에, 세 개의 전쟁
42칸 헥사 전장부터 68개의 양면 기물 코인까지 — 첫 상자 하나로 세 진영을 모두 플레이합니다.

- 42칸 헥사 전장 보드 (점령지 10곳)
- 플레이매트 ×2
- 카드 ×60 — 3종족 스타터덱(각 20장) 전부 포함
- 기물 카드 (초급 · 중급 · 고급) · 특수 카드 · 설명 카드
- 기물 코인 ×68 (앞면 전투 / 뒷면 정착)
- VP 코인 ×2 · 자원 코인 ×2
- 체력 표시 주사위 ×6
- 버프 주사위 ×2 · 디버프 주사위 ×2
- 룰북 한 권


Watch & Read
영상으로 먼저 만나보세요
게임 소개 영상과 제작기, 그리고 세계관 쇼츠·개발 블로그까지. 이 게임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Reviews
TCG·전략 게임 팬들이 먼저 검증했습니다
코엑스 보드게임콘 2026 현장 시연에서 53명에게 물었습니다 — “재미있었나요?” 평균 4.4점(5점 만점), 절반 이상이 5점을 줬고, TCG·워게임·전략 게임을 즐겨온 분들은 대부분 5점이었습니다.

“게임의 완성도가 있다”
“파고들 요소가 많다”
“밸런스가 잘 잡혀 있다”
보드라이프 체험 후기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 “묻히기엔 아까워 보이는 게임”
— 보드라이프 커뮤니티 「(인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더 플래머 체험 후기」 중
직접 써주신 후기 보러가기Rewards
첫 상자를 가장 먼저 여는 방법
시리즈의 첫 챕터를 함께하는 후원자에게는, 다음 챕터에서도 살아 있는 카드가 남습니다. 정식 출시 예정가는 48,000원 — 텀블벅 기간에만 할인가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50개 한정얼리버드 기본세트
가장 먼저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 — 50세트뿐입니다.
- 3종족 스타터 박스 (본체)
- 주인공 일러스트 카드 3종 중 1종 랜덤

기본세트
세 진영을 처음 만나는 당신에게.
- 3종족 스타터 박스 (본체)
- 주인공 일러스트 카드 3종 중 1종 랜덤

수집가 세트
첫 챕터의 흔적을 손에 남기고 싶은 분에게.
- 3종족 스타터 박스 (본체)
- 주인공 일러스트 카드 확정 3종
- 초회생산 한정 프로모 카드 랜덤 1종

크레딧 세트
이 세계관의 첫 시작을 함께 새기고 싶은 분에게.
- 3종족 스타터 박스 (본체)
- 주인공 일러스트 카드 확정 3종
- 한정 프로모 카드 1종
- 주인공 일러스트 키링 3종
- 룰북·박스에 후원자 이름 크레딧
정식 출시 예정가 48,000원 · 텀블벅 기간 한정 가격 · 얼리버드는 50개 한정, 소진 시 마감됩니다.
The Creator
계피디 스튜디오가 만듭니다

어릴 적 놀이터에는 규칙이 없었습니다. 흙바닥에 그린 선 하나가 국경이 되고, 나뭇가지 하나가 왕이 됐죠. 그 상상력의 놀이터를 다시 만들고 싶어 보드게임을 시작했습니다.
2016년 알파고 4국 78수, 그 ‘신의 한 수’를 보고 생각했습니다. 운이 아니라 선택으로 승부가 나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 그때 설계한 레벨 기반 확정 전투 메커니즘이 이 게임의 심장이 되었습니다.
게임 유튜브 채널 ‘계피디’·‘닥터시나몬’을 운영하고, 서울대학교 HCI+D 연구실에서 e-sports를 연구합니다. 개발자로 5년을 보냈지만, 사람들과 게임을 만드는 순간이 늘 더 살아 있었습니다. 더 플래머는 계피디 스튜디오의 첫 보드게임 시리즈입니다.
Art Credit · 투명 고지
아트에 대해 정직하게 알려드립니다
사람이 직접 그렸습니다
- 주인공 캐릭터 일러스트 3종 — 황영재 작가
- 유닛 캐릭터 일러스트 19종 — 토란 작가
- 게임 룰·밸런싱, 헥사 보드·플레이매트·카드 프레임 디자인 — 창작자 직접
일부는 임시 AI 예시입니다
일부 고급 기물·특수카드 아트와 일부 세계관 배경은 기획 단계에서 톤과 구도를 확인하기 위한 임시 생성형 AI 예시입니다. 상업 사용이 허가된 모델·서비스만 사용했으며, 특정 작가의 화풍을 복제하는 프롬프트는 쓰지 않았습니다.
펀딩이 성공하면, 임시 AI 예시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사람 손으로 다시 그려 최종 인쇄본에 반영합니다.
본 프로젝트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된 콘텐츠를 일부 포함합니다. 세부 아트 크레딧과 제작 정책은 텀블벅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전문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잃어버린 섬의 이야기가,
이제 여러분의 식탁 위에서 시작됩니다
더 플래머 세계관의 첫 조각을 함께 만들어 주세요. 지금 후원하시는 카드는, 다음 챕터에서도 살아 있습니다.
펀딩 진행 중 · 계피디 스튜디오 · © 2026 CinnamonD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