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독덱이 잘되길 바랬긴 했는데, 이정도로 잘 되길 바란건 아니였는데.
요즘 매치만 하면 독덱만 만나는 느낌이여서 억제제가 필요하겠구나 싶어졌습니다.
벤치를 때려 독바늘에 안 걸리는 모크나이퍼를 쓸까 했는데 이미 덱 올려서 좀 새롭게 큐아링을 넣어봤습니다.
무려 독에 절대 걸리지 않으며 독덱은 야금야금 데미지를 누적시키는 타입이기에 마오로 단번에 풀피가 되는 달코퀸을 사용하였습니다. 종이신도는 큐아링 스타트 확률을 낮추면서 초반 러쉬가 세기에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