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드가 포함된 덱 목록
나시틈니 덱
무스틈니를 활용한 1-1-2 전략의 나시 덱.
선발 테무 나시 - 후발 무스틈니 - 마무리 나시EX 가 베스트 시나리오.
테무 나시가 버텨줄 동안 무스틈니에게 코인을 붙이고, 코인 토스로 90딜을 노리는 단순한 전략의 덱.
무스틈니햄이 90딜 뽑아서 상대 EX 포켓몬 빈사로 만드는 쾌감이 대단히 좋다.
25. 02. 26.
물 좀비 나시 덱
신규 회복 서포트 주혜를 투입한 더 역겨워진 좀비 나시 덱입니다. 기본적으로 물 에너지만 채용한 뒤 무색 에너지로 풀 에너지를 벌어주는 환상섬 아라리를 활용해 풀 에너지를 벌어준 뒤 나시와 트레이너스로 꼬장을 부리며 펄기아를 키워주면 됩니다. 초반만 잘 넘겨준다면 재미 하나는 확실하니 해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다들 즐겜하세요
25. 03. 01.
알나시는 얼음이 싫다
코일덱마냥 에너지는 오직 물에너지만 공급하며 아라리의 기술로 풀에너지를 보급해 나시의 장점인 높은 체급을 극한까지 활용하기 위한 파티입니다.
보통 후공 첫턴에 아라리가 잡히지 않으면 나시의 활용이 힘들지만 최근 디아루가나 아르세우스같은 무거운 포켓몬들이 주류다보니 선공이어도 이런 덱들을 상대론 아라리의 성장 시간을 충분히 벌수 있습니다. 아라리는 게임 초반이 아니면 어지간해선 에너지 부스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시가 두마리 이상 사용되는 경우가 단 한판도 나오지 않아 나시를 그냥 한장만 넣었습니다. 같은 이유로 나시가 나오지 않으면 무쓸모인 우리 민화도 한장만 넣어줬습니다. 또한 나시와 눈설왕이 한방딜이 높은 카드가 아니기에 쫓아가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태홍을 넣어주었습니다.
나시의 활용이 상당히 제한적이기에 이 덱의 메인은 어디까지나 눈설알세입니다. 그러나 이 덱의 단점인 아르세우스 없는 초반 싸움을 보완하기 위해 초반부터 강력하게 나아갈수 있는 나시를 채용했습니다. 나시는 초반에 아라리와 나시가 빠르게 붙어준다면 조금설장 부스팅 후 바로 진화하여 상대를 압박해주는게 가장 이상적인 역할인데요, 그게 그렇게 잘 될리가 없으니 시작할때 에너지 하나를 쌓고 후퇴해 주혜로 태홍 차단까지 해줘야 훗날 나시를 이용할 각이 나옵니다.
그러나 아무리봐도 아라리가 에너지를 부스팅할 각이 나오지 않는다면 벤치에서 알세의 데미지를 챙기기 위한 토템으로 쓰거나 그냥 깔끔하게 내주는게 낫습니다. 나시 없이 눈설왕과 아르세우스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하거든요.
그럼 나시를 쓸 필요가 없지 않냐고 하실 수 있는데
맞는거같기도 하고 틀린거같기도 한게 은근 아르세우스가 기본몬이 안나와서 딜을 못뽑는 경우가 허다한데 아라리가 들어감으로써 안정적인 데미지를 내기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아까도 말했다시피 초반부터 밀고 나가는 덱에 굉장히 취약한 이 덱의 초반 막이로써도 활용이 가능한게 바로 나시입니다. 후퇴 코스트가 3이라는 것과 진화를 해야한다는 단점만 빼면 벤치의 아르세우스가 성장할 시간을 벌어주기엔 최고지요.
총 50판을 써보며 수정을 거듭한 최종본입니더. 전적은 50전 32승 18패로 애초에 눈설왕과 아르세우스의 성능이 좋다보니 그냥 어지간해서는 잘 이겼습니다. 하지만 리피아덱이나 요즘 좋은 모습을 보이는 루카펄드 덱은 이기기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의외로 초염몽덱에게도 약한 모습을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무려 티어덱인 디알세덱에겐 전승이라는 쾌거를 이뤘습니다!(7번인가밖에 안만난건 안비밀ㅎ) 그치만 운좋게 나시와 회복카드와 망토가 적절히 떠주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한카리아스덱 상대론 시작하자마자 나시를 낼 수 있다면 매우 좋은 구도로 밀고 갈 수 있지만 50데미지 딱코로 아라리가 한방이라는 점은 조금 그렇더라고요..
어쨌든 카드만 잘 떠주면 매우 강력한 우리 왕알나시 덱입니다. 민화를 상처약으로도 써보고 태홍을 초련으로도 써보았으나 고점을 보려면 이렇게 가야겠더라고요. 안정성을 추구하시면 민화와 아라리의 수, 태홍과 초련의 배치라던가 상처약 추가 등의 수정을 통해 본인의 스타일대로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25. 03. 03.
나시 & 헤라크로스 덱
나시 자체의 화력과 유지력을 이용해 용식&헤라크로스 각을 살살 보거나 (나시가 잘 버텨주기에 용식없이 헤라크로스 단독으로 쓸 경우도 생김) OR 헤라크로스 선 배틀필드 깜짝 딜링으로 템포잡는 덱.
나시가 선 배틀필드인 경우 사실상 죽을때까지 안빼고 뚜드려 패는 경우가 많으나, 용식이 일찍뜨고ᆞ스피드업 2장이 모두 모인 경우, 후공 2번째턴에 깜짝 50(120)딜을 노려볼 수 있음
은근 동전 2개 잘뜨고 뜨면 잇몸만개 가능한 덱
최근 메타가 큰 데미지보다 템포 빠르게 잡기&유지력이 부각되며 변수창출과 템포를 잡기위해 저에너지(나시1에너지, 용식쓸시 헤라크로스도 1에너지) 포켓몬이 대세이므로 메타에 부합하다고 봄. 또한 40/80데미지의 나시, 50/120데미지의 헤라크로스이기에 동전이 저점만 뜨는 경우를 고려하여 나시를 유동적으로 빼는 것도 가능함.(ex. 나시 저점인 경우 140 아르세 잡으려면 40뎀 4턴소모, 헤라크로스는 50뎀 3턴소모)
필자는 이벤트 5연승까지 해봤으나 가끔 덱이 꼬이거나
25. 03. 17.
